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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에서 아침 메뉴를 다시 팔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아무 매장에서나 되는 게 아니에요. 헛걸음했다는 후기가 그래서 나와요.
판매 시간도 정해져 있어요. 오전 11시까지고, 매장에 따라 시작 시각이 달라요. 24시간 매장은 오전 4시부터예요.
메뉴는 뭐가 있고 값은 얼마인지, 매장별로 무엇이 갈리는지 정리했어요.
② 킹모닝 2종 — 오믈렛 킹모닝 · BLT 오믈렛 킹모닝
③ 크루아상위치 3종 추가 (7월 30일 출시)
④ 가격 — 오믈렛 크루아상 4,300원 / 잠봉햄&치즈 4,900원 / BLT 오믈렛 5,300원
⑤ 판매 매장이 58곳 → 120곳으로 확대됐어요
★몇 시까지 파나

가장 먼저 알아야 할 부분이에요. 아침 메뉴는 오전 한정이에요.
- 종료 시각 — 오전 11시예요
- 시작 시각 — 기본은 매장 오픈 시간부터예요
- 24시간 매장 — 오전 4시부터 살 수 있어요
즉 매장에 따라 시작 시각이 다르다는 게 포인트예요. 일반 매장은 오픈이 아침 늦게인 곳도 있어서 실제 판매 시간이 짧을 수 있어요.
11시라는 마감 시각은 공통이에요. 출근길에 들르실 거면 여유를 두시는 게 좋아요.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대기가 생기니, 앱 주문을 미리 넣어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패스트푸드 업계가 아침 시간대에 힘을 주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어요. 출근길 한 끼를 잡으려는 경쟁인데, 그래서 매장 오픈 시각이 앞당겨지는 곳도 생기고 있어요. 자주 가시는 매장이라면 오픈 시각을 한 번 확인해 두시면 좋아요.
★어느 매장에서 파나
두 번째로 확인할 게 매장이에요. 전 매장에서 파는 게 아니에요.
- 처음에는 58개 매장에서 시작했어요
- 이후 120개 매장으로 순차 확대됐어요
전국 버거킹 매장 수를 생각하면 일부에서만 판다는 뜻이에요. 가까운 매장이라고 무조건 되는 게 아니에요.
확인 방법은 이래요.
- 공식 홈페이지·앱의 매장 찾기에서 확인해요
- 모닝 메뉴 취급 매장 표시가 있는지 봐요
- 애매하면 매장에 전화하는 게 가장 확실해요
배달 가능 여부도 매장마다 달라요. 배달앱에서 아침 메뉴가 안 보인다면 그 매장이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킹모닝 — 오믈렛과 소프트번

기본이 되는 라인이에요. 킹모닝은 2종으로 구성돼요.
- 오믈렛 킹모닝
- BLT 오믈렛 킹모닝 — 베이컨·양상추·토마토가 더해져요
구성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 더블 오믈렛 — 계란이 두 개 들어가요. 그래서 더 푹신해요
- 소프트번 — 일반 버거 번보다 부드러운 빵이에요
아침에 먹는 메뉴라 부드러움에 초점을 맞춘 구성이에요. 일반 버거처럼 묵직하지 않아요.
버거킹이 이 메뉴를 내놓으면서 백반집·국밥집 감성을 내세운 광고를 했어요. ‘아침 식사 됩니다’라는 문구를 그대로 쓴 건데, 이게 화제가 되면서 메뉴보다 광고가 먼저 알려진 면도 있어요.
2년 만에 다시 나온 아침 라인이라 이전에 먹어본 분들의 반응도 갈려요. 구성이 예전과 달라진 부분이 있어서예요.
크루아상위치 3종과 가격

7월 30일부터 크루아상위치가 추가됐어요. 버거킹의 글로벌 아침 메뉴로 소개되는 라인이에요.
-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 4,300원
- 잠봉햄&치즈 크루아상위치 — 4,900원
-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 5,300원
빵이 크루아상이라 결이 살아 있고 버터 향이 나요. 소프트번을 쓰는 킹모닝과는 식감이 확실히 달라요.
가격은 킹모닝보다 높은 편이에요. 크루아상 자체가 원가가 있는 빵이라 그래요.
가격은 매장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주문 전에 앱이나 매장 메뉴판으로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같이 파는 사이드와 음료

메인 외에 아침 시간대에 함께 운영되는 메뉴들이에요.
- 비프킹랩 — 직화 소고기 패티를 넣은 랩이에요
- 크리스퍼랩
- 해시브라운 — 아침 메뉴의 기본 사이드예요
- 커피 메뉴
랩 종류가 있다는 게 특징이에요. 빵보다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선택지가 돼요.
커피는 프로모션 가격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아메리카노를 저렴하게 파는 행사가 진행되기도 했어요.
행사는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공식 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헛걸음 안 하려면
정리하면 확인 순서는 이래요.
- ① 그 매장이 모닝 메뉴 취급점인가 — 앱 매장 찾기로 확인
- ② 몇 시에 여는 매장인가 — 24시간이 아니면 시작이 늦어요
- ③ 11시 전에 도착할 수 있나 — 마감은 공통이에요
- ④ 배달로 시킬 거면 그 매장이 되는가
가장 흔한 실패는 ①을 건너뛰는 거예요. 매장 수가 120곳이라 안 되는 곳이 훨씬 많아요.
또 하나, 판매 매장은 계속 늘어나는 중이라 예전 정보와 다를 수 있어요. 블로그 글보다 공식 앱이 정확해요.
메뉴 구성과 가격도 시기에 따라 바뀌니, 주문 직전에 앱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걸 권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버거킹 아침 메뉴는 몇 시까지 파나요?
오전 11시까지입니다. 시작 시각은 매장 오픈 시간부터이며, 24시간 매장은 오전 4시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매장에서 파나요?
아닙니다. 처음 58개 매장에서 시작해 120개 매장으로 확대됐습니다. 전국 매장 수를 생각하면 일부에서만 판매하는 것이므로, 공식 앱의 매장 찾기로 취급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메뉴가 뭐가 있나요?
킹모닝 2종(오믈렛 킹모닝, BLT 오믈렛 킹모닝)과 크루아상위치 3종이 있습니다. 여기에 비프킹랩, 크리스퍼랩, 해시브라운, 커피 메뉴가 함께 운영됩니다.
크루아상위치 가격이 얼마인가요?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4,300원, 잠봉햄&치즈 크루아상위치 4,900원,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5,300원입니다. 매장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주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달도 되나요?
매장마다 다릅니다. 배달앱에서 아침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 매장이 모닝 메뉴를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며
정리하면 확인 순서는 취급 매장인지 → 몇 시에 여는지 → 11시 전 도착 가능한지예요. 메뉴는 킹모닝 2종과 크루아상위치 3종(4,300~5,300원)이 중심이고, 판매 매장이 계속 늘고 있어 공식 앱이 가장 정확합니다.